일반적인 이직 이유


약 10년 전에는 5년 내에 두 번 이상 직장을 옮기면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간주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업계 동향으로 볼 때, 한 직장에 오래 머무르는 기간이 지난 세기보다 훨씬 짧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이직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직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경우 금전적 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이직 사유는 승진 및 급여의 인상입니다. 이것이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면, 왜 기업들은 현 직원들에게 이러한 제안을 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현재의 회사에 승진 및 인상을 보장해달라고 하는 것보다 새로운 회사에서 더 높은 직책과 많은 보수를 받는 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이전 회사에서 했던 동일한 일을 하며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이는 충분한 이직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중간 관리자들이 이직을 감행하는 이유입니다.

다른 일에 도전해 보면, 적절한 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의사나 변호사와 같이 숙련된 전문가가 아니라면,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장 잘 맞는 업무를 확인하는 방법은 각기 다른 회사, 각기 다른 직무에서 근무해 보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조기 이직을 결정하거나 어떤 일에서 즐거움을 얻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정 업계가 다른 업계보다 더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업계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경력을 쌓은 이후에는 관련 업계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를 찾아 이직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회사에 대한 충성심은 더 이상 직원에게 최우선이 아닙니다.

요즘 대부분의 기업들은 직원의 복지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기업들은 단지 경쟁적인 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거두는 데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위협을 받게 되면 정해진 해고 계획에 따라 해고를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즉, 요즘 기업들의 고용 보장률은 상당히 낮으며 직원들은 항상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직원들은 회사에서 일을 잘하고 상사를 존경하면서도 커리어 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기회를 계속 살핍니다. 이직으로 새로운 회사에서 고용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선택한 진로로 나아가는데 이직이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이력서에서 이를 지나치게 강조하면 예측할 수 없고 신뢰할 수 없는 직원으로 낙인 찍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꼬리표는 다음 직장을 얻을 때 문제시 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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