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A-B-C-D

160_F_39198013_HQSBpV0uUTtcArlaMm82LDMYRB91mbMu직장에서의 일과는 여러 요인들로 인해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상황으로 변하곤 합니다.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그 정도를 넘으면 심신을 쇠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사람은 무능해지고 일을 잘 할 수 없게 됩니다.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기 전에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Awareness(인지도)

직장 내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첫 단계는 어떤 상황이 스트레스를 야기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인지하는 것입니다. 그 상황은 과도한 회의, 비효율적인 동료, 성과가 떨어지는 바쁜 업무, 공격적인 상사, 업무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동료, 비현실적으로 촉박한 마감 기한, 까다로운 고객 등일 것입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은 스트레스 요소들을 확인하고, 이들이 당신의 직장에서 언제 발생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을 인지하였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Balance(균형)

화를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기술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이 기술에는 조용히 10까지 세거나, 숨을 깊이 쉬거나, 육체적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스트레칭을 포함합니다. 안정이 되는 말을 사용하여 마음을 편안하게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변”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편안히 누워있을 때의 느낌과 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 이러한 스트레스에 균형을 맞춰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찾고 그 기술을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여 학습해야 합니다.

Control(제어)

어떤 업무는 중요하고 다른 업무는 시급하지만, 시급한 모든 업무가 반드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근무 일마다 달성해야 할 중요한 업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일 “해야 할” 목록을 확인하고 우선 순위에 따라 목록에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목록 작성은 업무 혼란으로 인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도움을 줍니다. 외식을 할 때나 사무실에서도 건강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배가 고프면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경향이 있으므로 사무실 서랍에 과일이나 에너지 바를 넣어두어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많은 물을 마셔서 수분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도 좋습니다.

Delegate(위임)

모든 일을 도맡아 하며 자신을 혹사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맡은 일의 일부를 도와주고 싶어하는 부하 직원이나 동료들에게 위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주요 성과 영역을 인지하고 일을 하는 동안 그 업무에만 중점을 둬야 합니다. 모든 일에서 완벽주의자가 되고자 한다면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입니다. 매번 최선을 고집 하기보다는 차선에 만족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단호하게 “안 된다”라고 말할 수 있을 만한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된다”라고 답하고 주어진 시간 내에 마감 하지 못하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며 스트레스를 더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A-B-C-D 스트레스 관리는 지원자의 사적, 공적 생활에서 최소한의 스트레스를 받게 해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스트레스를 인지하고 전략적으로 을 활용하여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행동을 조절하고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일은 위임하여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사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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